수능만 끝나 봐, 이 머리 할 거야. 그 말, 몇 번이나 해 봤나요?
수능만 끝나 봐, 이 머리 할 거야. 그 말, 몇 번이나 해 봤나요?
시험 준비하는 동안 머리는 늘 뒷전이었을 거예요. 막상 미용실 의자에 앉으면 뭐부터 말해야 할지 막막해지기도 하고요. 그래서 많이 찾는 머리 여섯 가지를 위시리스트로 모아 봤어요.
WISH 01 레이어드 결. 기장은 그대로 두고 층만 나눠 넣으면 무거웠던 머리끝이 가벼워져요. 처음엔 턱 아래부터 층을 내는 쪽이 부담이 적어요.
WISH 02 톤다운. 얼룩지게 빠진 색을 한 톤 어둡게 눌러 주면 금방 정돈돼 보여요. 다음에 해 보고 싶은 밝은 색이 있다면 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