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가기 전, 내 머릿결이 지금 어떤지 손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미용실 가기 전, 내 머릿결이 지금 어떤지 손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상담 의자에 앉으면 "그냥 좀 상한 것 같아요"로 이야기가 끝나기 쉬워요. 내 머리가 어디가 어떤지 말로 설명하기가 생각보다 어렵거든요.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확인 세 가지를 정리했어요.
첫 번째는 탄력이에요. 감고 물기만 뺀 머리에서 귀 뒤쪽 한 가닥을 골라 아주 살짝 당겼다 놓아 보세요. 조금 늘어났다가 제자리로 돌아오면 탄력이 남아 있는 편이고, 늘어난 채 처지면 열이나 약제의 영향을 받았을 수 있어요. 세게 당기지 않는 게 중요해요.
두 번째는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