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레드, 아무거나 고르면 얼굴이 칙칙해 보일 수 있어요.
올겨울 레드, 아무거나 고르면 얼굴이 칙칙해 보일 수 있어요.
같은 레드라도 보랏빛 와인, 맑은 체리, 따뜻한 코퍼는 분위기가 꽤 달라요.
손목 혈관 색이나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로 내 피부 톤을 먼저 알아봐요.
쿨톤이라면 와인·체리, 웜톤이라면 코퍼 브라운이 잘 어울려요.
톤이 애매하다면 햇빛 아래서만 붉게 비치는 레드 브라운이 무난해요.
레드는 색이 빠지기 쉬운 편이라 미지근한 물과 컬러 전용 샴푸로 아껴 주세요.
내 레드가 궁금한 친구에게 공유하고, 상담 때 보여 줄 수 있게 저장해 두세요.











